[나는 리뷰어다]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구조 + 운영체제

본 포스터는 한빛미디어에서 [나는 리뷰어다]를 통해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 포스터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혼자 공부하는 컴퓨터구조 + 운영체제라는 책 입니다. 최근 대학원 졸업을 하고, 최근 많은 IT 기업에 면접을 다니고 있습니다. 면접에서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한번도 배우거나 공부해본 적 없는 내용이다보니 하나도 대답을 못한 적이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 AI 엔지니어쪽을 희망하더라도, 기본적인 컴퓨터구조나 운영체제쪽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해당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해당 책의 구성은 컴퓨터 구조(1~8장), 운영체제(9~15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체 페이지는 500페이지로 양이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1~3장 : 컴퓨터 구조를 알아야하는 이유 및 구조에 대한 그림, 작동 방법 
  • 4~8장 : 컴퓨터의 핵심 부품 : CPU, 메모리, 보조기억장치, 입출력장치 
  • 9~10장 : 운영체제, 프로세스와 스레드, 멀티프로세스와 멀티스레드 
  • 11~13장 : CPU 스케쥴링, 동기화 
  • 14~15장 : 가상 메모리 관리, 파일 시스템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아직 내용은 다 못봤고, 관심이 있는 9~10장 내용을 먼저 보기 시작했습니다. 읽으면서 좋았던 점이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가 쉬웠고, 마무리로 학습문제가 있어서 중고등학교때 교과서를 읽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의 표지에 개발자에게 필요한 전공 지식을 습득하고 싶을때, 기술 면접을 제대로 준비하고 싶을때라는 표현이 있는데, 굉장히 맞는 표현으로 느껴졌습니다. 기술 면접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고, 기술 면접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해당 분야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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